밴드 소란, 24시간 함께하는 행운 여행 '소란데이 2019' 개최
2019. 02.25(월) 18:02
밴드 소란
밴드 소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소란이 팬들과 하루 종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소란은 28일을 '소란데이 2019'로 선포하고 하루 동안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소란데이’는 28일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소란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각종 프로그램은 물론, 미니 콘서트까지 열리는 특별한 팬 서비스 데이다. 소란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연남장에 소란데이 본부를 설치, 운영해 각 멤버가 소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개별 프로그램을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소란데이'는 선포식을 시작으로 '소란투어 가이드 생방송' '편유일의 디저트캐슬' '고영배의 말 없는 콘서트' '이태욱의 오늘네일' '서면호의 컬러풀한 5분 초상화' '소란데이 2019 미니 콘서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미니 콘서트를 제외한 소란데이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소란데이' 특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컬 고영배가 스페셜 DJ로 활약 중인 MBC FM 4U '꿈꾸는 라디오' 생방송 현장이 중계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란은 2014년부터 1년에 단 하루를 '소란데이'로 지정해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소란데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소란 공식 SNS 및 해피로봇 레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는 소란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소극장 장기 콘서트 '퍼펙트 데이 7(Perfect Day 7)'은 '사계절 매진 밴드'답게 이번에도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고, 이에 소란은 티켓의 추가 오픈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해피로봇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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