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소녀 올리비아혜 "최리, 도시락 엎어서 다툴 뻔" (셀럽티비)
2019. 02.27(수) 22:40
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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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가 각자 친한 멤버를 이야기 하던 가운데 올리비아혜가 최리와 다툴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셀럽 계모임' 코너에서는 멤버들이 서로가 생각하는 친한 멤버를 공개했다. 앞서 진행된 자필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제일 가깝다고 생각하는 멤버 이름을 적어냈다.

최리를 가장 친한 멤버로 지목했던 올리비아혜는 "오늘 아침에 최리가 내 도시락을 엎었다"며 "사실 다툴 뻔했지만 참았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멤버들은 친밀도 시험을 위해 주어진 두 가지 선택지 중 한 가지의 답을 동시에 외치는 미션을 받았다. 이브와 최리는 사랑과 우정 중 사랑을 동시에 외쳐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진솔과 고원은 강아지와 고양이 중 강아지를 동시에 크게 외치며 적극적으로 미션에 임했다. 희진과 현진은 딸기 우유와 바나나 우유를 두고 서로 다른 답을 외쳐 쑥스러워했다. 이어 진솔과 고원은 부먹과 찍먹을 두고 각자 다른 정답을 말했다. 계속해서 일치하는 답을 말하지 못한 희진과 현진은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스럽게 투덜대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렙티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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