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이달의소녀, 꽃가루 날리기부터 도라에몽 성대모사까지
2019. 02.27(수) 22:57
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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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가 팬들의 요청에 응답했다.

27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수 이현과 그룹 네이처 멤버 루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덕행시(덕후들의 행복한 시간)' 코너에서 멤버들은 팬들의 여러 요청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립은 "언니 이름처럼 립스틱 광고를 찍어달라"는 요청에 플라스틱 병을 들고 입에 바르는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팬사인회에서 '꽃가루 날리기 장인'이라고 불리는 희진은 꽃가루를 한 움큼 공중에 날리며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여진은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달라"는 팬의 요청에 "못 하겠다"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차가운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진이 자신의 턱을 계속 만지자 루는 "왜 턱을 계속 만지냐"고 물었다. 여진은 "우리 대표님이 이 행동을 자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비는 두 손으로 꽃받침을 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솔은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 성대모사를 했다. 진솔은 "'셀럽티비' 안 보면 혼낸다"며 자연스러운 성대모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목을 길게 빼는 장기자랑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렙티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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