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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신작 개봉에도 1위, ‘항거’ 3위로 출발
2019. 02.28(목) 09:04
사바하 박스오피스
사바하 박스오피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사바하’가 신작 영화 개봉에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감독 장재현 배급 CJ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57.1% 관객수가 증가한 16만7802명의 관객을 동원해 신작 개봉에도 줄 곳 일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바하’의 누적 관객수는 157만571명이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영화 ‘증인’(감독 이한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전일 대비 104.5% 관객수가 증가한 13만8917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증인’의 누적 관객수는 183만4485 명이다.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7일 개봉한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감독 조민호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9만975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로 시작을 했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누적 관객수는 10만2749명이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은 전일 대비 관객수가 45.9% 증가하면서 8만9179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날 대비 한 계단 하락한 4위로 떨어졌다. ‘극한직업’의 누적 관객수는 1563만2676명이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 같은 날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 배급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은 4만340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로 시작을 했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5만1124명이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제패한 엄복동(정지훈)의 업적을 소재로 당시 나라를 위해 몸바친 독립군들의 활약을 픽션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뒤를 이어 영화 ‘어쩌다, 결혼’은 6위, 영화 ‘신데렐라: 마법 반지의 비밀’은 7위,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8위, 영화 ‘헤리포터와 비밀의 방’은 9위,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10위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사바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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