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봄' 정성화·김소현·민우혁, 스페셜 무대로 감동 선사
2019. 02.28(목) 19:11
100년의 봄
100년의 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00년의 봄'에서 정성화 김소현 민우혁이 뜻깊은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28일 저녁 김유정 진영의 진행으로 '100년의 봄'이 KBS2를 통해 생중계 됐다. '100년의 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KBS 주관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야제다.

이날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그리며, 뉴욕과 중국 등의 해외 공연을 비롯해,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평정한 창작뮤지컬 '영웅' 팀과, 대한민국 창작뮤지컬의 자존심으로 불리우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히로인 배우 김소현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정성화와 김소현은 뮤지컬 '영웅'의 대표 넘버인 '단지동맹'과 '그날을 기약하며'로 두 곡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이에 정성화와 김소연은 각각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로 분해 '100년의 봄'만을 위해 재구성한 '100년의 봄을 이끈 영웅들'의 특별 무대를 완성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사의찬미'와 '여러분'으로 무대를 꾸며 감동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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