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봄' 김윤아·포스텔라, 감동 가득 특별무대 '고잉홈'
2019. 02.28(목) 19:30
100년의 봄
100년의 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00년의 봄'에서 김윤아와 포스텔라가 특별 무대를 꾸몄다.

28일 저녁 김유정 진영의 진행으로 '100년의 봄'이 KBS2를 통해 생중계됐다. '100년의 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KBS 주관하는 3.1 운동 100주년 기념 전야제다.

이날 '100년의 봄'에는 독립유공자 및 후손 2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김윤아가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수감됐던 서대문 형무소에서 백년의 헌정곡 '고잉홈' 무대를 꾸미며 안타깝게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던 이들의 마음을 달랬다.

김윤아는 특유의 보이스로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 된 뒤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독립 운동가들에게 바치는 듯한 가사가 인상적인 '고잉홈' 무대를 꾸몄다.

김윤아에 이어 그룹 포스텔라가 특별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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