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갓세븐 뱀뱀, 태국에서 나보다 팬 많다" (최파타)
2019. 03.05(화) 13:40
닉쿤
닉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2PM 닉쿤이 갓세븐 뱀뱀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닉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태국 출신인 닉쿤은 같은 나라에서 온 뱀뱀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닉쿤은 "얼마 전에 뱀뱀을 만났는데 영어, 한국어, 태국어를 다 사용하면서 대화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닉쿤은 "나는 활동한 지 오래됐다. 그래서 태국에서 대중적으로는 내가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팬은 뱀뱀이 훨씬 더 많다"고 그의 인기를 칭찬했다. 닉쿤은 "얼마 전에 뱀뱀이 태국에서 첫 팬미팅을 했는데 팬들이 정말 많더라"며 감탄했다. 닉쿤은 "뱀뱀이 많이 성숙했고 성장했다"며 "태국 형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덧붙여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보는 라디오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닉쿤 | 뱀뱀 | 태국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