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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넌 도허티, 故 루크 페리 애도 “난 그를 사랑했다”
2019. 03.05(화) 20:02
루크 페리 별세 사망 섀넌 도허티 베버리힐스의 아이들
루크 페리 별세 사망 섀넌 도허티 베버리힐스의 아이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1990년대 미국 청춘스타로 이름을 날린 배우 루크 페리가 사망한 가운데, 동료 배우 섀넌 도허티가 애도를 표했다.

고(故) 루크 페리는 1990년대 미국 인기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에서 주연을 맡아 한국에서도 사랑받은 스타다. 그는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지난 4일(현지시각) 향년 52세로 별세했다.

'베버리힐스의 아이들'에 함께 출연한 섀넌 도허티는 그의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서 애도를 표했다. 그는 이날 SNS에 루크 페리와 함께 있는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난 그를 사랑하고 그도 그 사실을 안다”고 적었다. 두 사람은 소울메이트와 다를 바 없었던 셈이다.

'베버리힐스의 아이들'은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를 배경으로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인기 드라마로, 1990년부터 10년간 시리즈로 방송됐다. 당시 주연 배우 루크 페리는 청춘스타로 이름을 날리며 전 세계에서 인지도를 높였고, 한국에서도 방영돼 인기를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섀넌 도허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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