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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에이셉 라키, 4월 5일 첫 내한 공연…비와이 지원사격
2019. 03.07(목) 12:15
래퍼 에이셉 라키 비와이
래퍼 에이셉 라키 비와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장 스타일리시한 래퍼이자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인 에이셉 라키(A$AP ROCKY)의 첫 내한 공연 티켓이 7일 정오 오픈된다.

오는 4월 5일 오후 8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에이셉 라키의 첫 국내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내한 공연은 에이셉 라키의 무대에 앞서 DJ 피제이(PEEJAY)의 디제잉을 시작으로 최근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나의 땅’을 발표한 래퍼 비와이가 출연해 무대를 달궈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정규 3집 앨범 ‘Testing’의 발매와 함께하는 것으로 덴마크와 벨기에, 영국 등의 국가에서 페스티벌과 단독 공연 형태로 진행된다. 국내 힙합 팬들에게 친숙한 에이셉 라키의 대표곡들은 물론, 이번 새 앨범의 신곡들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을지 음악 마니아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에이셉 라키의 이번 공연의 티켓 가격은 스탠딩 99,000원, 지정석 R 110,000원, S 88,000원으로 위메프와 인터파크에서 오늘(7일) 낮 12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7일 정오부터 다음날인 8일 오전 9시 59분까지 스탠딩석에 한해 10% 할인 선예매도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GO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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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래퍼 에이셉 라키 | 비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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