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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라더스 CEO, 출연 미끼로 샬롯 커크 성접대 의혹
2019. 03.07(목) 15:17
샬롯 커크
샬롯 커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워너 브라더스 CEO 케빈 츠지하라가 여배우 샬롯 커크에게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할리우드 리포터 보도에 따르면 6일(현지시각) 워너 미디어는 워너 브라더스 케빈 츠지하라 대표의 성접대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츠지하라 대표는 2013년 영국 출신 여배우 샬롯 커크에게 배역을 주겠다고 제안을 하며 성접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미디어 재벌 제임스 패커는 당시 샬롯 커크에게 “너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왔다. 네가 만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람이 있다. 지금 호텔로 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츠지하라 대표는 샬롯 커크에게 워너 브러더스 임원들과의 미팅을 주선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러나 미팅이 이뤄지지 않자 샬롯 커크는 2015년 3월 “당신은 매우 바쁘지만 우리가 성관계를 할 때 나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처럼 나를 무시하니 이용당했다 느끼고 있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츠지하라는 워너 브러더스 임원이 연락을 할 것이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후 커그는 워너브러더스의 영화 두 편에서 작은 배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샬롯 커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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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샬롯 커크 | 워너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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