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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류준열 “20년 함께한 반려견 죽음, 인생 터닝 포인트 됐다”
2019. 03.10(일) 11:42
돈 류준열 인터뷰
돈 류준열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돈’의 배우 류준열이 반려견의 죽음이 자신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했다.

류준열은 8일 서울 삼청동 소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돈’(감독 박누리 배급 쇼박스) 관련 인터뷰에서 “반려견이 떠났을 때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느낀 건 인생 전반에 있어서 20년을 같이 했던 반려견이 세상을 떠난 건 냉정하고 침착한 나로서도 많이 힘들었다”며 “벌써 1년이 됐다. 가까이 있는 가족의 죽음이었다”고 했다.

이어 “반려견의 죽음으로 인해 듣는 음악이나 보는 영화에 변화가 생겼다”며 “영화, 음악, 미술 등 전체적인 패턴이 바뀌게 됐다. 이러한 부분이 영화를 찍고 하는 나의 전반적인 부분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밝혔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여의도 최고의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류준열은 극 중 번호표를 만나면서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 일현 역을 맡았다.

영화는 20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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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 류준열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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