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진영, 들킬 위기에 신예은 당겼다
2019. 03.12(화)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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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박진영이 들킬 위기에 처하자 신예은을 끌어 당겼다.

12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극본 양진아·연출 김병수) 2회에서는 박진영과 신예은이 교무실을 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과 신예은은 늦은 밤 성적 비리를 캐기 위해 교무실에 들어갔다.

둘은 단서 찾기에 한창이었다. 그때 갑자기 창 밖으로 경비 아저씨가 손에 들고 있던 손전등 빛이 교무실 안에 있던 두 사람을 비췄다. 이에 놀란 둘은 거울 뒤로 급히 숨었다.

경비 아저씨가 교무실을 돌고 있을 쯤 박진영은 거울 밑에 뚫려있던 틈으로 신예은의 운동화가 삐져나온 것을 포착했다. 박진영은 눈을 아래로 내리며 신예은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만 신예은은 알아채지 못했다. 이에 박진영은 신예은의 손목을 잡아 자신의 몸쪽으로 끌어 당겼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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