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SMF' 유리상자, 독보적 감성·아름다운 선율 선사
2019. 03.13(수) 20:22
2019 KS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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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2019 KSMF'의 화려한 막이 오른 가운데 그룹 유리상자가 독보적인 감성을 전달했다.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이 13일 저녁 7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방송인 이휘재, 배우 박하나가 MC를 맡았다.

'2019 KSMF'는 아이돌 음악이 주가 되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 성인가요, 발라드, 포크, 트로트, 재즈 등의 장르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중가요의 뿌리 격 장르들을 소개, '신한류'를 기대케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이 가운데 이날 유리상자는 노래 '사랑해도 될까요' '신부에게'로 무대를 꾸몄다. 유리상자는 독보적인 감성을 가득 담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며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갔다.

감성 포크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유리상자는 포크와 발라드를 넘나드는 대중성 있는 곡들을 통해 국내 대표 남성 듀오로 인정받고 있다.

이 외에도 태진아, 해바라기, 조항조, 전영록, 임수정, 최성수, 조덕배, 신계행, 이규석, 양수경, 백미현, 진성, 백지영, 김소현, 손준호, 박상철, 이루, 성은, 이상, 홍진영, 서제이, 알리, 창민, 강남, 김수찬, 지원이, 유성은 등이 출연해 '2019 KSMF' 무대를 빛냈다.

'2019 KSMF'는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연예 전문 매체 티브이데일리와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투데이, 패션 연예 매체 더셀럽과 한류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주관한다. SBS funE를 통해 23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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