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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고미호, '고난 가득' 시댁살이
2019. 03.14(목) 21: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아내 고미호가 시댁의 늪에 빠졌다.

1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러시아 며느리 고미호가 남편 이경택과 시어머니 집에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미호는 남편과 함께 오랜만에 시어머니의 집에 방문했다. 시어머니는 고미호와 이경택을 반기는 것도 잠시 폭풍 집안일을 시켜 부부를 난감하게 했다.

시어머니는 고미호와 같이 요리를 하다가 바쁜 일이 다 끝나자 고미호에게 "이제 좀 안자서 쉬어"라고 이야기 했다. 시어머니의 말에 고미호는 이경택과 같이 소파에 앉아서 휴식을 취했다.

달콤한 휴식도 잠시 시어머니는 갑자기 고미호에게 "아니 뭐 하고 있냐. 숟가락이라도 놔야지 쉬고 있으면 어떡하냐"며 한숨을 쉬었다. 이에 고미호는 작은 목소리로 "어머니가 쉬라면서요"라고 말했다.

시어머니는 밥을 다 먹고도 고미호에게 계속 일을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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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고미호 | 이경택 | 이상한나라의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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