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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 350만 관객 돌파,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2019. 03.15(금) 09:03
캡틴 마블 박스오피스
캡틴 마블 박스오피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캡틴 마블’이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캡틴마블’(감독 애너 보든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은 전날 대비 8.1%의 관객이 감소한 11만6331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캡틴 마블’의 누적 관객수는 358만7246명을 기록 중이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이스케이프 룸’(감독 애덤 로비텔 배급 소니 픽쳐스)은 5만2815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스케이프 루’의 누적 관객수는 7만6003명이다. ‘이스케이프 룸’은 거액의 상금이 걸린 게임에 초대된 6명 앞에 오감 공포를 자극하는 6개의 방으로 된 출구 없는 방탈출 게임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14일 개봉한 영화 ‘라스트 미션’(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은 1만1599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3위로 시작을 했다. ‘라스트 미션’은 87세의 마약 배달원 레오 샤프의 실화를 다룬 영화다.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감독 조민호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39.7%의 관객이 감소한 7029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4위로 하락했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누적 관객수는 108만7035명이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뒤를 이어 영화 ‘극한직업’은 6위, 영화 ‘증인’은 7위에 올랐다. 14일 개봉한 영화 ‘철벽선생’은 8위, 영화 ‘사바하’는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라스트 미션’ ‘철벽선생’과 함께 개봉한 영화 ‘1919 유관순’은 10위에 자리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캡틴마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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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스오피스 | 캡틴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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