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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6' 김우정, '작야' 열창…문체부 장관상 받은 실력파 국악인
2019. 03.15(금) 20:37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너의 목소리가 보여6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 그룹 마마무가 음치 맞추기에 도전한 가운데, 국악으로 문체부 장관상을 받은 실력파 소녀가 등장했다.

15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는 마마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마무 멤버 문별은 1번 미스터리 싱어로 등장한 '문체부 장관상 받은 국악 심청이'를 음치로 지목했다. 이에 반해 코미디언 이상민은 "대단한 분이 나오셨다"며 1번 출연자에게 90도로 인사를 했다.

두 번째 진실의 무대가 열리고 1번 출연자와 함께 해금 드럼 기타 등 서양과 동양의 악기가 등장하자 마마무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1번 출연자는 실제 문체부 장관상을 받은 김우정이었다. 마마무 멤버 화사는 앞서 김우정을 음치로 지목한 문별을 원망스러운 듯 쳐다봤다. 김우정은 자신이 직접 제작한 노래인 '작야'를 부르며 소름 돋는 무대를 이어나갔다.

김우정의 구슬픈 목소리에 이상민은 두 눈을 감고 노래를 감상했다. 코미디언 홍윤화는 "그냥 실력자가 아니라 초실력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무대를 마친 김우정은 "중앙대학교에 재학 중인 25세 젊은 소리꾼"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김우정은 전통의 소리에 현대적인 색을 입혀 퓨전 국악 앙상블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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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우정 | 너목보 | 너목보시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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