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류준열이 자문한 돈의 철학
2019. 03.16(토) 13:27
미성년 염정아 김수진 어스 덤보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21 점프 스트리트 극한직업 접속무비월드 돈
미성년 염정아 김수진 어스 덤보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21 점프 스트리트 극한직업 접속무비월드 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돈’ 류준열이 또 한 명의 매력적이고 친숙한 인간상에 빙의한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눈여겨볼만하다’ 코너에서는 신작 ‘돈’(감독 박누리·배급 쇼박스)의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여의도 최고의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 류준열이 또 한 번 신입 주식 브로커라는 새로운 옷을 입었다. 어리바리한 듯 하지만, 돈의 마력을 알게 되며 서서히 욕망을 좇는 그의 변화 과정이 인상적이다.

영화는 이처럼 평범한 주식 브로커가 돈에 매혹돼 가는 과정을 냉정히 지켜본다. 이로써 돈과의 첩보극을 통해 돈에 대한 철학을 환기한다. 오는 20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미성년’ 염정아, 김수진, 김윤석의 인터뷰, ‘어스’, ‘덤보’,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21 점프 스트리트’, ‘극한직업’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접속! 무비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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