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알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KSMF 무대 장악'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

2019. 03.16(토) 14:4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최현규 기자]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2019 KSMF'에 가수 알리가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인 이휘재, 배우 박하나가 MC를 맡은 '2019 KSMF'는 아이돌 음악이 주가 되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 성인가요, 발라드, 포크, 트로트, 재즈 등의 장르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중가요의 뿌리 격 장르들을 소개, '신한류'를 기대케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태진아, 해바라기, 조항조, 전영록, 임수정, 최성수, 조덕배, 신계행, 이규석, 양수경, 백미현, 유리상자, 진성, 백지영, 김소현, 손준호, 박상철, 이루, 성은, 이상, 홍진영, 서제이, 알리, 창민, 강남, 김수찬, 지원이, 유성은, 티노 등이 출연해 '2019 KSMF' 무대를 빛냈다.

'2019 KSMF'는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연예 전문 매체 티브이데일리와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투데이, 패션·연예 매체 더셀럽과 한류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주관한다. SBS funE를 통해 23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현규 기자/사진 신정헌 송선미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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