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훈 18일 입대, 팬들에게 손편지 전해
2019. 03.18(월) 16:06
유키스 훈 입대
유키스 훈 입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18일 입대했다.

훈은 18일 경북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해병대 신병훈련소에 비공개로 입소했다.

훈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을 예정이며 남은 유키스 멤버인 준과 일라이는 개별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날 훈은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쓴 손편지와 입소 사진을 공개했다. 훈은 편지를 통해 "키스미(유키스 팬클럽 이름) 고마웠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키스 멤버 기섭, 준이 훈과 함께 포항에 동행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의 짧게 자른 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훈이 속한 그룹 유키스는 지난해 일본에서 크리스마스 기념 앨범 '글로리(Glory)'를 발매했다. 지난해 2월 일라이는 해외 뮤지션 '아나 베이비(Ana Baby)'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비. 타일러(B.Taylor)'와 함께 작업한 노래 '가타 해브 잇 올(Gotta Have It All)'을 발매했다. 이어 준은 배우로서 신인상을 수상한 뒤 차기작 검토와 함께 일본 솔로 데뷔 및 한국 솔로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nhe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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