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클럽 안 간지 오래, 인성 관리 중요해" [인터뷰 맛보기]
2019. 03.20(수) 07:00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자기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장우는 최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자기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승리 정준영 이종현 최종훈 등 몇몇 남자 연예인들이 각종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자기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장우는 "요즘에 조금 더 드는 생각이 식단도 자기 관리 중 하나겠지만, 내적인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장우는 "클럽에 안 간지 되게 오래됐다"면서 "항상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조심하려고 한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또한 이장우는 "(연예인으로서) 외적으로도 관리를 해야겠지만, 인성 관리도 중요하다"면서 "제가 이제 서른네 살인데 인맥이 딱 정해져 있다. 그 친구들하고 여행을 가거나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먹는 등 즐겁게 논다. 파티를 하면서 노는 건 이제 아예 없다"고 자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장우가 출연한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로 지난 17일 저녁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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