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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가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 개인전, 오늘(22일) 개막
2019. 03.22(금) 13:26
데이비드 호크니 전
데이비드 호크니 전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세계 최고가 그림값의 주인공인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대표작이 한국에 왔다.

서울시립미술관과 영국테이트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데이비드 호크니 전'이 22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막했다.

이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대규모 개인전이다.

데이비드 호크니는 현존하는 화가 중 최고가의 그림값을 형성하고 있는 화가다. 지난해 11월 데이비드 호크니의 1972년 작품 '예술가의 초상'은 9031만여달러(약 1019억원)에 낙찰됐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대표작으로는 '더 큰 첨벙' '클라크 부부와 퍼시' '더 큰 그랜드 캐니언' 등이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작품 중 133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영국 테이트미술관을 비롯해 전세계 주요 전시관에서 대여했다.

세계 최고가 작품을 그린 데이비드 호크니의 개인전답게, 전시의 관람료는 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3000원, 어린이 1만원이다.

일각에서는 데이비드 호크전의 티켓 가격이 기존 전시보다 비싸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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