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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6.5g 향한 고군분투 "메인 재료 두부 담당, 부담감 컸다"(미쓰코리아)
2019. 03.24(일) 17:53
미쓰 코리아
미쓰 코리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미쓰 코리아'에서 방송인 장동윤이 요리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24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에서는 배우 한고은 신현준과 코미디언 조세호 박나래,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 가수 돈 스파이크, 아나운서 신아영, 장동윤이 전(前) 주한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마크 리퍼트는 '미쓰 코리아' 출연진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출연진들은 마크 리퍼트의 집에서 숙식하는 대신 그에게 맛있는 한식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미쓰 코리아' 출연진들은 마크 리퍼트에게 대접할 굴 순두부찌개를 만들기 위해 각자 역할을 분담했다. 장동윤은 순두부를 만들어야 했다.

장동윤은 물과 간수, 소금을 각각 6.5g씩 계량하기 시작했다. 그는 미리 구비해 둔 계량 측정 기구를 꺼내 6.5g에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미세한 차이로 계속해서 정량이 맞춰지지 않자 장동윤은 머리가 아프다는 듯 고개를 좌우로 내저었다.

순두부 만들기를 겨우 성공한 장동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메인 재료인 두부를 담당했다 보니 부담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미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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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굴순두부 | 미쓰코리아 | 장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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