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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 박신양에 살인죄 발각…도망쳤다
2019. 03.25(월) 23:08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윤주만 주진모 정준원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윤주만 주진모 정준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신양이 고현정 살인죄를 밝혀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극본 최완규·연출 한상우)(이하 ‘조들호2’) 37, 38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이자경(고현정), 윤소미(이민지), 국현일(변희봉) 강만수(최승경), 안동출(조달환), 오정자(이미도), 최형탁(윤주만), 국종섭(권혁), 국종희(장하란), 곡종복(정준원), 신미숙(서이숙) 등을 둘러싼 형사·법정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조들호는 대산복지원 시신 유기 장소를 찾아냈고, 법정에서 이를 발견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조들호는 이로써 대산복지원의 희생자들을 밝혀내고 그 재산으로 성장한 국일그룹의 실체를 까발렸다. 조들호는 이자경에게 다가가 자수를 하라고 종용했다.

하지만 자경은 “대산복지원 관련인들 모두 벌을 받지 않고 잘 살았다. 국가 법 체계의 직무유기다. 그것부터 벌하고 저를 벌해 달라"라고 대응했다.

결국 시신 발굴 현장에서 공창수 시신이 발견됐고, 이자경은 공창수 및 대산복지원 관계자 살해 및 유기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

하지만 방송 말미, 한민은 신장 투석이라는 핑계로 병원으로 이송된 이자경을 빼냈다. 둘은 도망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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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고현정 | 동네변호사 조들호2 | 박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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