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김서형X진선규, 프로야구 시구 비화 “유희관에 자세 배워”
2019. 03.26(화) 21:19
본격연예 한밤 김서형 진선규 프로야구 시구 이사강 론
본격연예 한밤 김서형 진선규 프로야구 시구 이사강 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제의 배우 김서형, 진선규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섰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은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쓰앵님’ 배우 김서형, ‘극한직업’ 진선규의 2019 프로야구 개막 시구, 2019 패션위크 현장 등이 다뤄졌다.

김서형은 “유희관 선수가 자세히 알려주셨다. 솔직히 더 헷갈리긴 했다”라며 넉살을 떨었다.

이날 그라운드에 오른 김서형은 프로답게 여유로운 손 인사로 대중에게 화답한 후, 안정적인 자세로 공을 던졌다.

‘극한직업’ 천만 배우로 거듭난 진선규도 이번 시구를 맡았다. 진선규 역시 유희관이 지도를 맡았다. 유희관은 진선규에게 넉살과 농담을 던지며, 그의 시구 자세를 리드했다. 그는 그라운드에 올라 ‘한밤’과 약속한대로 윙크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제훈 역시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며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일명 ‘패대기 시구’로 추억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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