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 지수 화제…수치 낮은 음식, 건강 관리 '효과 만점'
2019. 03.27(수) 16:54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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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양미라가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하며 gi 지수를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양미라가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소개했다.

gi 지수는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바뀔 때 혈당의 농도가 상승하는 값을 수치로 나타낸 것을 의미한다. gi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것은 혈당 및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gi 지수가 낮은 음식은 몸에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간다. 따라서 gi 지수가 낮은 음식은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

gi지수가 낮은 음식에는 육류 현미 어류 플레인 요거트 등이 있다. 반면 수박과 파인애플의 gi 지수는 각각 72, 66으로 높은 편에 속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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