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마블’ 브리 라슨 연기 고충 “고양이 알레르기 있어”
2019. 03.30(토) 12:47
캡틴 마블 미성년 파이브 비트 생일 북 오브 헨리 아이 엠 마더 해피 데스데이 2 유 접속! 무비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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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주 최강 여성 히어로, 브리 라슨이 고양이 알레르기를 고백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기획’ 코너에서는 영화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의 주연 배우 브리 라슨의 매력이 클로즈업됐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브리 라슨은 마블의 단독 여성 히어로로 나섰다. 전 세계 수익 1조를 넘게 기록한 상황에서 브리 라슨의 인기도 뜨겁게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브리 라슨에게도 약점이 있다. 극중 고양이 ‘구스’와 연기를 해낸 그는 실제 생활 속에서는 고양이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다. 이에 구스가 등장하는 장면은 기술의 힘으로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이밖에 ‘미성년’, ‘파이브 피트’, ‘생일’, ‘북 오브 헨리’, ‘아이 엠 마더’, ‘해피 데스데이 2 유’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접속! 무비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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