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스피겔 재혼’ 미란다 커, 세 번째 임신
2019. 03.30(토) 16:24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올랜도 블룸 세 번째 임신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올랜도 블룸 세 번째 임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세 번째 임신을 했다.

29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등은 미란다 커가 남편 스냅챗 CEO(최고경영자)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 대변인 역시 성명서를 통해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플린 그리고 하트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그의 임신 사실을 공표했다.

앞서 미란다 커는 전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2011년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룸을 낳았다.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이혼했으며, 이후 2017년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지난해 5월 하트 스피겔을 출산했다. 이로써 미란다 커는 세 번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향후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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