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시청률 15.4%, 시청률 고공 행진
2019. 04.04(목) 07:19
닥터 프리즈너
닥터 프리즈너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지상파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9,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13.2%, 1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7회 13.0%, 8회 14.5%에 비해 각각 0.2%, 0.9% 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연출 이재진) 각각 4.1%,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 결방으로 스폐셜 편성된 '빅이슈 속성 마스터(몰아보기)' 1, 2부는 각각 2.2%, 1.8%를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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