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쓰레기급” 도끼, 비와이 프리스타일 랩에 좌절 (킬빌)
2019. 04.04(목) 09:37
MBC 킬빌, 비와이 도끼
MBC 킬빌, 비와이 도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프리스타일 킹’ 비와이의 랩에 도끼가 탄식했다.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타깃 : 빌보드 - 킬빌’(Target : Billboard - KILL BILL, 이하 ‘킬빌’) 9회에서는 최종 미션을 앞둔 도끼와 비와이가 미국 LA 레코드숍 한복판에서 프리스타일 랩 세계의 끝을 맛볼 예정이다.

이날 도끼, 비와이 앞에 또 한 번 깜짝 등장한 타이거JK와 비지(Bizzy)는 기분 전환이 필요한 우승후보 두 래퍼를 데리고 래퍼들의 성지인 유명 레코드숍으로 향한다. 특히 그곳에서 미국 프리스타일 랩 배틀 챔피언인 스타일리즈틱 존스와의 만남이 성사, 국경을 불문한 레전드 래퍼들이 한자리에 모여 즉흥으로 프리스타일 랩을 쏟아내는 기이한 광경이 펼쳐진다고.

이에 3년 만에 프리스타일 랩을 한 비와이는 프리스타일 강자답게 ‘미친’ 플로우의 래핑을 자랑하며 챔피언 래퍼마저 홀릭 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도끼는 “저는 거의 쓰레기급이었어요”라며 비와이의 랩 앞에 자신의 랩을 한탄하기 시작했다고 해 과연 이날 벌어진 기상천외한 랩 배틀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킬빌’ 본방송은 올레 tv 모바일에서 동시 방송되며 MBC플러스의 MBC뮤직, MBC에브리원, MBC드라마넷 채널에서 무삭제 버전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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