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인생술집' 거미 "조정석과 성향 비슷해, 싸울 일 없다"
2019. 04.05(금) 09:36
인생술집 거미
인생술집 거미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인생술집' 가수 거미가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김윤아 거미 피오 유권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거미는 "최근 신곡 '혼자'를 발표했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왜 '혼자'냐고 많이 물어보신다. 제 발라드를 기다리신 분들을 위해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MC 신동엽이 "집에 계신 분은 노래를 듣고 뭐라고 하냐?"고 남편 조정석의 반응을 묻자, 거미는 "제가 행보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남편이 같이 고민을 해줬다. 거미의 팬 입장에서는 발라드가 듣고 싶다고 하더라"고 미소 지었다.

거미와 조정석은 지난해 10월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거미는 "이 사람과 계속 같이 갈 거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조바심은 없었다"며 "결혼하고 잘 사는 선배들이 '결혼을 하면 안정적이 된다'고 하시더라. 저도 결혼 후 안정감을 느끼게 됐다. '진짜 내 편이 있구나'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거미는 "잘 싸우지도 않는다. 기본적인 성향이 비슷하다. 결혼하면 사소한 습관 때문에 싸운다고 하던데, 그런 건 어떻게 받아주냐에 따라 다르더라. 서로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인생술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은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거미 | 인생술지 | 조정석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