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1억 기부, 강원 산불 피해 위해 쾌척 ‘선한 영향력’
2019. 04.08(월) 13:46
수지 1억 기부
수지 1억 기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8일 수지가 이날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고성과 속초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는 뜻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데뷔 이후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해왔다. 그는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

수지는 현재 SBS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에 한창이다. 최근 수지는 9년간 몸 담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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