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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매니지먼트 숲 이적 소감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전문]
2019. 04.08(월) 17:24
수지 매니지먼트 숲
수지 매니지먼트 숲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가 매니지먼트 숲 이적 소감을 전했다.

수지는 8일 오후 자신의 SNS에 매니지먼트 숲 이적 소감을 밝혔다.

해당 글을 통해 수지는 "데뷔 때 부터 함께해온 소속사 JYP와 계약기간을 마치고 오늘부터 새로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수지는 "연습생으로 시작해서, 데뷔하고 9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JYP와 함께했던 여러 영광의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는데요"라면서 "비록 저는 오늘부터 새로운 곳에서 시작을 하지만 9년동안 항상 옆에서 서포트 해주셨던 JYP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수지는 "함께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앞으로 함께 할 매니지먼트 숲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다고 밝혔다.

JYP를 떠나 매니지먼트 숲으로 둥지를 옮긴 수지는 올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 현재 촬영 중인 SBS 드라마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수지는 극 중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맡아 연기한다.

배수지는 뒤이어 영화 '백두산'에도 주요 캐릭터로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최우식, 유민규, 이재준, 정가람, 전소니 등이 소속돼 있다.

다음은 수지 소감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데뷔 때 부터 함께해온 소속사 JYP와 계약기간을 마치고 오늘부터 새로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연습생으로 시작해서, 데뷔하고 9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JYP와 함께했던 여러 영광의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는데요.

비록 저는 오늘부터 새로운 곳에서 시작을 하지만 9년동안 항상 옆에서 서포트 해주셨던 JYP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함께 할 매니지먼트 숲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수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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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매니지먼트 숲 |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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