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김지훈, “손석희 동승자 논란, 가짜뉴스 결론”
2019. 04.08(월) 23:58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김지훈 손석희 동승자 논란 뉴스룸 JTBC 대표이사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김지훈 손석희 동승자 논란 뉴스룸 JTBC 대표이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지훈이 손석희 동승자 논란의 실체 없음을 언급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배우 김지훈 진행 아래 JTBC 손석희 대표이사의 ‘동승자’ 논란이 다뤄졌다.

앞서 해당 논란은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가 손석희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시작됐다.

2년 전인 2017년 과천의 한 공터에서 일어난 접촉사고가 시작점이었다. 이는 당사자들 간의 합의로 끝났으나, 최근 손석희 당시 옆자리에 여성 동승자가 있었다는 진술이 드러나 논란이 커졌다.

김지훈은 우선 해당 상황을 보도한 고정현 기자에게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기자는 “그 점에 대해 제가 드릴 말씀은 없다”라며 “죄송하다”라며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

제작진은 상황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해당 사안에 대한 증거는 어디에도 없었다. 김지훈은 “동승자 논란은 가짜 뉴스였던 것으로 끝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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