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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예능만 안 해봐, '골목식당' '런닝맨' 나가고 싶다"(파워FM)
2019. 04.09(화) 08:36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벚꽃 구경 가지 말아라. 벚꽃이 기가 죽을 것 같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직접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주말에 대구를 다녀 왔는데, 벚꽃이 다 졌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예능에만 안 나갔더라. 회사에 있는 예능을 모두 나가보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골목식당' '런닝맨' '미우새'에 나가면 좋을 것 같다. 다 질러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말을 들은 김영철은 "그럼 '철파엠'을 버리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절대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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