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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이이경 "과거 우울증, 아버지 권유로 고등학교 자퇴"
2019. 04.09(화) 09:06
냉장고를 부탁해 이이경
냉장고를 부탁해 이이경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배우 이이경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과거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이경과 안소희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자취를 18살 때부터 시작해서 14년 차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이경은 "고등학교를 일찍 그만두고, 그때부터 노량진 옥탑방에서 시작했다"며 "거기가 교육의 메카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고등학교 자퇴도 아버지가 권유하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이경은 "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입었는데, 하고 싶은 게 없어지니까 우울증이 한 번 심하게 왔었다. 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고 '그냥 너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아'라고 하셨다. 모든 결단을 아버지가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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