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시청률 14.7%, 지상파 수목극 1위
2019. 04.12(금) 07:22
닥터 프리즈너
닥터 프리즈너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지상파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15, 16회는 전국 가구 기준 12.5%, 14.7%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방송된 13회 12.7%, 14회 15.2%에 비해 각각 0.2%, 0.5% 하락한 수치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연출 이재진)는 각각 4.4%,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 3.6%, 4.5%에 비해 각각 0.8%, 0.7% 상승한 수치다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 는 2.4%, 3.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 방송 시청률 2.6%, 2.9%에 비해 각각 0.2% 하락하고, 0.4% 상승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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