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필릭스 "본명 이용복, 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2019. 04.12(금) 13:39
최파타
최파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이름과 관련된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 현진 필릭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본명이 이용복인 필릭스는 자신의 이름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과거를 회상하던 필릭스는 "멤버들이 처음에는 필릭스라고 불렀었다"며 "그런데 내 본명을 알고 난 뒤 용복이라고 부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며 "복이 '용의 향'이라는 뜻을 가졌다"라고 비화를 공개했다.

필릭스는 "사촌 동생의 이름은 율복이고 사촌 형 이름은 희복"이라며 "복 자 돌림"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스트레이키즈 | 이용복 | 필릭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