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라슨x제레미 레너, 첫 내한 개인 일정은 경복궁+광장시장 [종합]
2019. 04.13(토) 17:29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의 주연 배우 제레미 레너와 브리 라슨이 내한 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제레미 레너와 브리 라슨은 1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입국 현장에는 제레미 레너와 브리 라슨을 마중하기 위해 나온 팬들로 가득했다.

이후 제레미 레너와 브리라슨이 각각 서울 경복궁과 광장시장에서 투어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어벤져스4' 아시아 프레스 정킷 프레스 행사를 위해 처음으로 내한한 제레미 레너와 브리 라슨의 일정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

먼저 제레미 레너는 이날 자신의 SNS에 경복궁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벚꽃 핀 경복궁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제레미 레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리 라슨은 광장시장으로 향했다. 이날 누리꾼들의 SNS를 통해 브리 라슨이 광장시장에서 '먹방' 투어를 하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게재돼 한국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제레미 레너와 브리 라슨이 이날 새벽 내한해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어벤져스4'의 주연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날 저녁 김포비지니스공항센터를 통해 입국한다.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어벤져스4' 출연진과 제작진은 1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에서 대한민국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같은날 오후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팬이벤트에도 참석, 국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아시아 팬이벤트는 종전과 같은 레드카펫 행사가 아닌 쇼케이스 형식의 행사로 진행된다.

'어벤져스4'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2번째 작품으로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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