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박지현 아나운서, 남다른 클래식 사랑+플루트 연주 (아침마당)
2019. 04.15(월) 09:2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침마당’ 박지현 아나운서가 플루트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윤지영, 태의경, 박지현, 이상호, 유지원, 오승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생생 클래식’의 DJ인 박지현 아나운서는 클래식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복해야 하는 이름들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박지현 아나운서는 어려운 발음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비결을 전했다.

클래식은 어렵다라는 편견에 대해서 그는 “동유럽뿐만 아니라 북유럽 등 국적이 다양하다. 발음하는 게 어려우니 ‘곡도 어려운데 발음도 어렵네’ 하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클래식이 분명 도처에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여러 곡들을 소개했다.

또 그는 “설명 해드린 곡들의 제목은 다 잊으셔도 괜찮으니 봄이니 만큼 꽃을 보며 클래식 많이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박지현 아나운서는 수준급의 플루트 연주까지 들려줘 박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