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경복궁行, 브리 라슨·제레미 레너·로다주 단체샷 [TD#]
2019. 04.15(월) 19:38
제레미 레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어벤져스:엔드 게임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어벤져스:엔드 게임 브리 라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팀이 경복궁을 찾았다.

제레미 레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궁에 모인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 gathering at the imperial pala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벤져스'에 출연한 배우들과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브리 라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안소니 루소 감독,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 제레미 레너, 조 루소가 어깨동무를 한 채 팀워크를 과시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제레미 레너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유쾌한 히어로의 표정을 연출하며 등을 맞댔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 최종판으로, 타노스와의 최후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4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레미 레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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