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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진태현X이승연 母子, 정찬 사망위기 공모죄 [종합]
2019. 04.15(월) 20:18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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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찬이 진태현에 의해 사망 위기에 처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70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등을 둘러싼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남준은 수호를 지지하는 박강철의 움직임을 저지하려 했다. 이에 박강철은 “너도 수호가 우리 집 종손인 거 알고 있었냐. 일 잘 하고 능력 있는데, 수호가 우리집 핏줄인 것까지 밝혀지면 네 입지 흔들릴 테니까”라며 비아냥댔다.

남준은 “30년 동안 일한 나인데, 그깟 핏줄이 더 중요하냐”고 분노했다. 강철은 “너도 조애라 종 하기로 했냐. 그 여자 네가 이용가치 없어지면 가차없이 쳐낼 것”이라고 차갑게 대응했다.

남준은 “부회장님 눈에서 단 한 번도 조애라 관장님에 대한 애정 느껴본 적 없다”라며 강철을 협박했다.

남준은 급기야 강철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강철을 계단에서 미끄러지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나자빠지며 사고를 당했다. 특히 강철은 머리를 부딪치며 파란을 예고했다.

소리를 듣고 병원 복도로 뛰어내려온 애란은 강철의 머리에서 피가 흐르는 것을 발견했다. 애라는 남준에게 “미쳤냐. 제정신이냐”고 분노했다. 남준은 “고의가 아니었다”라고 답했다.

남준은 애라에게 “나 살인자 되면 안 된다”라며 강철의 사고 소식을 아무에게도 알려서는 안 된다고 설득했다. 애라는 그럼에도 얼른 강철을 병실로 옮기라고 지시했다. 애라는 모든 가족에게 강철의 사망 위기를 숨겼다. 이처럼 강철의 목숨이 위험해진 가운데 극 전반의 긴장감이 증폭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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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왼손잡이 아내 | 이승연 | 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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