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행복한 일상 "막둥이는 아빠랑 잠들었네" [TD#]
2019. 04.15(월) 21:40
메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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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남편인 배우 윤상현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메이비는 지난 11일 개인 SNS에 "막둥이는 아빠랑 잠들었네. 새근새근 숨소리만 들리는 예쁜 오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상현과 그의 막내아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윤상현은 아들을 품에 소중히 끌어안고 잠에 들어있다. 아들 또한 편안하게 눈을 감고 꿈나라에 빠져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5년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2017년 둘째 딸을 낳은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메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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