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사회 탐구 외 과목 취약, 근의 공식도 생각 안 나"(파워FM)
2019. 04.16(화) 07:59
파워FM 이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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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한국어 강사 이다지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이다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다지는 "사회탐구를 제외하고는 근의 공식이 생각 안 나더라"면서 "영어 회화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다지는 임진왜란 당시 명량해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명량'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다지는 "임진왜란의 중요한 키워드로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을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이순신 장군은 명량해전 당시 거북선으로 싸우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다지는 "당시 조선에는 거북선이 7척밖에 되지 않았다"면서 "주력 함선은 판옥선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다지는 "판옥선 약 200여척으로 우리가 임진왜란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명량해전에서는 거북선이 없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다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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