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근황, 반려견 생일 축하 "많이 늙었구나" [TD#]
2019. 04.16(화) 09:48
김현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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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반려견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현중은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아트매틱이 8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우리 오래오래 재미있게 행복하게 살자. 너네도 많이 늙었구나 사랑해"라는 글과 함게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자신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김현중은 2005년 그룹 더불에스501(SS501)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꽃보다 남자' 2010년 '장난스런 키스'로 연기활동을 활발히 했다.

그러나 김현중은 2014년 여자친구 A씨와 소송, 2017년 음주운전 등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0월 KBS W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지난 2월에 서울과 부산 콘서트를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현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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