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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니키 미나즈, 공연 중 사고 '원성' [TD할리웃]
2019. 04.16(화) 09:48
AP 뉴시스
AP 뉴시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와 니키 미나즈의 공연 중 음향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15일(현지시각) "'코첼라 페스티벌(Coachella Festival)'에 초대가수로 참석한 미국 가수 니키 미나즈의 마이크가 공연 도중 문제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14일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니키 미나즈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중 문제가 발생했다. 니키 미나즈의 마이크가 나오지 않았던 것. 결국 관객들은 노래 '사이드 투 사이드(Side To Side)'와 '뱅 뱅(Bang Bang)'에서 니키 미나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이후 노래 '모 머니 모 프라블럼스(Mo Money Mo Problems)'의 공연을 위해 출연한 래퍼 메이스와 숀 콤스의 계속된 음향 장애로 원성을 샀다.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은 12일, 13일, 14일, 19일, 20일, 21일 등 6일간 개최된다. 특히 가수 블랙핑크와 빌보드 수상자 차일디쉬 감비노등이 참석해 이목이 집중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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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니키 미나즈 | 아리아나 그란데 | 코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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