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셀레나 고메즈, 루푸스 투병 中 공식석상 '건강 이상 無' [TD헐리웃]
2019. 04.16(화) 10:34
사진=셀레나 고메즈, DB
사진=셀레나 고메즈, DB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팝가수 셀레나 고메즈가 루푸스 병 진단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14일(현지시각) "셀레나 고메즈가 지난해 루푸스 병으로 입원 한 뒤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12일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DJ스네이크의 무대에 올랐다.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관객은 환호했다.

이날 고메즈는 가수 오즈나, 카디 비와 함께 노래 '타키 타키(Taki Taki)'를 불렀다. 투병 중임에도 컨디션 난조 없이 하얀 드레스를 입고 관객들과 호흡하며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셀레나 고메즈는 2017년 루푸스 병(전신성 염증 질병)으로 간,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후 반복된 입원과 퇴원으로 정서가 불안해져 지난해 10월 재활 시설에 입소했다.

최근 그는 이달 25일 젊은이들의 사회 공헌 의식을 높이는 축제 '위 데이(We Day)'에 참석한다고 알려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루푸스 | 셀레나 고메즈 | 코첼라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