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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숲, 물의 연에인 때문에 존폐 여부 관심
2019. 04.16(화) 11:12
로이킴 숲
로이킴 숲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음란물 유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로이킴 때문에 강남구가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바로 로이킴 숲의 존폐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로이킴 숲은 로이킴이 2013년 전후로 조성된 숲이다. 로이킴 숲은 지자체 등이 가진 공공부지에 팬들의 후원 등을 모아 숲을 꾸리는 사회적 기업이 조성을 맡았다. 또한 서울시와 강남구가 파트너로 참여했다.

로이킴 숲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광역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앞에 위치해 있으며 벚나무 등 각종 나무가 800여 그루 심어져 있다. 또한 숲에는 ‘To 로이킴’이라 적힌 우체통이 설치되어 있다. 이외에도 ‘로이숲 쉼터’ ‘Love Love Love’가 새겨진 쓰레기통 등이 있다.

최근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 빅뱅 전 멤버 승리 등과 함께 불법 촬영 및 유포 사건에 연루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로 인해 로이킴 숲이 한류 이미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존폐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로이킴 숲과 더불어 박유천의 이름을 딴 ‘박유천 벚꽃길’ 역시도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인천 계양구 서부간선수로인 서부천 주변 에 조성된 ‘박유천 벚꽃길’은 팬들의 지속적인 기부로 조성됐다. 그러나 박유천 역시도 물의를 일으키며 그 의미가 퇴색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트리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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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로이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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