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美 유명 비평지 "모두가 BTS 팬…완벽한 그룹" [TD할리웃]
2019. 04.16(화) 15:01
사진=방탄소년단 DB
사진=방탄소년단 DB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하이스노바이어티가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앨범을 극찬했다.

15일(현지시각) 미국 음악 비평 사이트 하이스노바이어티(Highsnobiety)는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보여줬다"며 앨범의 리뷰를 게시했다.

하이스노바이어티는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앨범 '맵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MAP OF THE SOUL:Persona)'에 평점 5점 만점 중 4점을 부여했다.

매체 측은 "방탄소년단은 그저 그런 남자 아이돌 그룹이 아니다. 앨범의 첫 수록곡 '인트로:페르소나(Intro:Persona)'부터 완벽에 가까운 시작을 보여줬다"며 리뷰를 시작했다.

이어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밴드 음악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사람들이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또한 "피처링을 맡은 할시의 적은 분량에 팬들이 아쉬워할 것. 하지만 다른 느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의견을 덧붙였다.

하이스노바이어티는 "방탄소년단은 현재 혁명에 가까운 활동을 보여주며 기록을 갱신중인 팀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걸 보여주려고 해 구성이 아쉽다"며 앨범의 총평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방탄소년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탄소년단 | 작은 것들을 위한 시 | 하이스노바이어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