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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강제 추방→충격 근황→이번엔 'A군 폭로' [종합]
2019. 04.16(화) 16:1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강제 추방 후에도 여러 이슈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에이미가 이번엔 연예인 A에 대해 폭로했다.

에이미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프로포폴 상습투약 사건 당시, 자신의 소울메이트와 같은 존재였다는 연예인 A와 함께였다고 폭로했다.

글을 통해 에이미는 "제가 잘못을 저질러서 경찰서에 가게 됐죠. 그때 '누구누구와 같이 프로포폴을 했느냐'고 물어봤을 때 제 입에서는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냥 저만 처벌해달라고 빌었습니다"라며 폭로를 이었다.

이어 그는 A가 자신을 입막음하기 위해 성폭행 및 불법 촬영 등을 도모했다고 주장하며 "저 혼자 구치소를 가는 일보다 슬픈 것은, 소중한 친구의 실체를 알아버린 것입니다. 그게 가장 가슴 아프고 그 배신감 잊지 못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에이미는 "모든 프로포폴은 그 A군과 함께였습니다. 졸피뎀도 마찬가지였습니다"라고 폭로하며 "전 지금 제가 저지른 죄로 지금도 용서를 빌고 아직도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적었다.

글의 사실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에이미의 폭로 글이 게재된 후 누리꾼들은 A군의 정체를 추리하고 나섰다. 에이미와 절친했던 남자 연예인 중 해당 시기 군 복무 중이던 연예인 이름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도 에이미는 여러 논란들로 이슈 메이커를 자처했다.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한국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집행유예 기간에 졸피뎀을 추가로 투약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으면서 2015년 강제출국 돼 또 한 번 도마에 올랐다. 2017년에는 한국에 거주 중인 남동생 결혼식 참석을 위해 일시 입국, 입국 소식 역시 화제를 모았다.

2018년 8월에는 눈에 띄게 불어난 체중과 달라진 외모로도 화제가 됐다. 당시 에이미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엄청 살찌움. 같이 살 빼보자. 90kg, 셀프실험"이라는 글과 함께 얼굴과 허벅지 등에 몰라보게 살이 찐 모습으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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