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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마약 간이 검사 '음성' 판정
2019. 04.16(화) 17:06
박유천
박유천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JYJ 박유천이 간이로 진행한 1차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16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박유천의 마약류 간이 시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

앞서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전 연인 황하나는 올해 초 박유천과 마약을 투약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경찰은 통신 영장 등을 발부 받아 박유천의 동선과 황하나의 진술 내용이 일치하는 지 등을 확인했다.

또한 경찰은 이날 박유천의 신체,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기도 했다.

박유천은 17일 오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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